[쇼츠] 100m 수직 절벽을 '후다다닥!'…25초 만에 고속 질주
풀이 난 산비탈을 지나 흙으로 이뤄진 절벽 구간에 들어서자 잠시 주춤하더니 바로 온몸을 벽에 밀착해 미끄러지듯 산 아래까지 착지하는 데 성공하는데요.
보호장구도 없이 맨몸으로 절벽에서 고속 질주를 펼친 남성은 익스트림 스포츠 선수이자 전문 스턴트맨으로 전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3 12:04 송고 2026년09월23일 12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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