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결승에서 이강인을 버렸던' 냉혈안 승부사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 친정팀 FC바르셀로나 박살낸 후 충격 발언 "우리가 최고라고 생각하면 그게 함정이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우리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은 덫이 될 것이다." 스페인 출신 파리생제르맹(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친정팀 FC바르셀로나를 파리 안방에서 4대2로 박살 낸 후 기자회견에서 매우 겸손하게 말했다. 대승을 자랑하기 보다 상대를 치켜올렸다. 공격적으로 맞대응해준 상대를 존중했다.
PSG는 21일(한국시각)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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