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전북도당위원장 강경숙 단독 출마 가닥…정도상 불출마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2파전으로 예상됐던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선거가 강경숙(비례) 의원의 단독 출마로 가닥이 잡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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