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춘길, 여주시 홍보대사 나눔 실천…팬들과 봉사 활동도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가수 춘길이 팬들과 함께 기부와 봉사활동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여주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그는 지역 축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으며, 팬들 역시 성금 기탁과 김치 나눔에 동참하며 뜻을 함께했다.춘길은 지난 18일 열린 여주 선비장터축제에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홍보에 힘쓴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춘길의 공식 팬카페는 여주시 지역사회를 위해 고향사랑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에 힘을 보탰다. 가수의 지역 홍보 활동에 팬들이 기부로 화답하면서 의미를 더했다.춘길과 팬들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3일에는 함께 김치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여주시와 초록우산을 통해 꾸준히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평소 팬들과 함께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춘길의 뜻에 팬카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면서 기부와 봉사가 지속적인 활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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