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편성현 탈퇴 후 3인 체제 첫 컴백…성숙해진 분위기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베이시스트 편성현의 탈퇴 이후 처음으로 신곡을 발표한다.
3인 체제로 재편한 뒤 선보이는 첫 음악인 만큼 달라진 팀의 색깔과 한층 깊어진 감성에 관심이 쏠린다.드래곤포니(안태규, 권세혁, 고강훈)는 오는 11월 5일 새 싱글 ‘Calling back(콜링 백)’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공식 SNS를 통해 ‘Now(나우)’ 버전 콘셉트 포토를 추가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사진 속 멤버들은 모던한 슈트 차림으로 이전보다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기타와 드럼스틱 등 각자의 포지션을 상징하는 악기를 활용해 밴드로서의 정체성도 드러냈다.이번 싱글의 콘셉트는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드래곤포니는 앞서 공개한 ‘Back(백)’ 버전에서 지나온 시간을 조명한 데 이어 ‘Now’ 버전에서는 현재의 모습을 보여줬다. 두 가지 콘셉트를 통해 과거에 남겨진 기억과 감정을 다시 마주하는 이야기를 풀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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