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예스와 단 1개 차!’ KT 최원준, 안타왕 뒤집기 도전…삼성 디아즈 감기 결장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와 치열한 최다 안타 경쟁을 벌이고 있는 KT 위즈 최원준이 선두 탈환에 도전한다.최원준은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10일 현재 레이예스가 205안타로 이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최원준은 204안타로 단 1개 차이로 뒤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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