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각성한 김유정, 총독부 밀정됐다 "좋아해요, 처음 만났을 때부터"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각성한 김유정이 밀정으로 새 삶을 열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류보리 극본, 유인식?김윤진 연출) 3회에서는 이가경(김유정)이 유소란(김현주)과의 거래 끝에 밀정이 되며, 통역생 금서희로 조선총독부에 위장 잠입을 했다. 그곳에서 사토 히데오·김태웅(박진영)을 선임 통역관으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