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초기 신호, ‘자가 후각 인지 검사’로 알아낸다[기고/윤주헌]
한국은 2025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지난달 기준 65세 이상 인구는 약 1072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20.7%에 이른다. 이에 따라 치매 환자가 늘고 의료비, 돌봄 부담 등 사회적 비용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치매는 이제 특정 가정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준비해야 할 문제가 됐다. 현재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가장 널리 활용되는 방법은 인지기능 검사다. 기억력, 언어 능력, 판단력, 시간과 공간에 대한 인식 능력 등을 평가해 인지 저하 여부를 확인한다. 그러나 이 검사는 인지 기능이 떨어진 뒤 시행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