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굴포천서 3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국과수에 부검 의뢰
21일 부천 오정경찰서와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1분께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굴포천에 사람이 떠 있는 것 같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경찰 관계자는 "특별한 외상은 없었고 범죄 혐의점도 현재 확인되지 않았다"며 "부검을 통해 사인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13:48 송고 2026년09월21일 13시4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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