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화→초유의 징계 유예' FIFA, '발로건 스캔들' 재발 막는다...'출전 정지 유예' 규정 금지 추진[오피셜]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국제축구연맹(FIFA)이 '발로건 사태' 재발 방지에 나섰다.
ESPN과 BBC 등에 따르면 FIFA는 15일(한국시각) 스위스 취리히에서 예정된 평의회 회의에서 퇴장에 따른 출전 정지 징계의 유예를 금지하는 내용의 징계 규정 개정을 안건에 올렸다. 지난 2026년 북중미월드컵 논란 때문이다. 미국의 플로린 발로건은 보스니아 헤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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