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 골절' 박한이 코치, PO 대비 첫 훈련 앞두고 1군 합류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갈비뼈 골절상으로 한동안 자리를 비웠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한이 타격 코치가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 대비 첫 훈련을 앞두고 1군에 합류했다. 박한이 코치는 지난달 22일 대구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낙상 사고로 인해 갈비뼈 골절상을 당해 입원 치료를 받았다. 박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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