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김영범, 자유형 50m에서 AG 신기록으로 금메달
한국 수영 초신성 김영범(20·강원도청)이 아시안게임 자유형 50m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경신하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예선에서 아시안게임 최고 기록을 경신하면서 활약을 예고하더니, 결선에서는 기록을 한층 더 앞당기면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함께 결선에 오른 지유찬(24·대구시청)은 동메달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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