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부산 찾아 ‘정이한 피습 자작극’ 현장서 사죄…“잘못된 공천”
개혁신당 천하람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2일 부산을 찾아 6·3 지방선거 당시 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를 공천한 것을 사과했다. 정 후보는 선거과정에서 피습 자작극을 벌인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천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7시 부산 금정구 세정타워 앞에서 ‘잘못된 부산시장 공천 부산시민께 깊이 사죄드립니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3시간 동안 시민들에게 사과를 했다. 그는 시민들에게 “자작극이라는 해서는 안 될 일을 한 후보를 공천하게 됐다. 그런 큰 잘못을 저지른 곳을 직접 찾아서 부산 시민들께 사죄를 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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