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총리·빌 게이츠 SMR 논의… 게이츠 “한국 원전 역량, SMR 생태계 기여할 것”
한성숙 국무총리가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이자 차세대 원전 기업 테라파워 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을 14일 만나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