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안규백 주장과 달랐다… 병력 20만 넘는 주요 10國에 통합 사관학교 없어
미국·중국·러시아·프랑스 등 군 병력이 20만명을 넘는 주요 10국 가운데 ‘통합 사관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나라는 한 곳도 없다는 사실이 국회 입법조사처의 조사로 11일 확인됐다. 국방부는 “미래전 대비를 위해 합동성이 필수”라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데, 해외 군사 강국들 상당수는 분리 사관학교를 운영 중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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