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터미네이터’ 슈워제네거 제안대로…AI 로봇, 용광로에 뛰어들어› 한국엔 “500억 달러 내라”…일본은 왜 알래스카 LNG ‘구매 검토’로 그쳤나› 미 국방부, 이란전 사상자 슬그머니 올려…사망 21명·부상 865명› 후티, 사우디 공항 공격 ‘12명 사망’…미국, 확전 우려 속 개입 딜레마› 노벨상 못 탄 트럼프, ICC 추가 제재…수상자 필라이 “용납 못 해”› 정면충돌 피한 중-EU…하이브리드차 수출 조절 합의›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터미네이터’ 슈워제네거 제안대로…AI 로봇, 용광로에 뛰어들어› 한국엔 “500억 달러 내라”…일본은 왜 알래스카 LNG ‘구매 검토’로 그쳤나› 미 국방부, 이란전 사상자 슬그머니 올려…사망 21명·부상 865명› 후티, 사우디 공항 공격 ‘12명 사망’…미국, 확전 우려 속 개입 딜레마› 노벨상 못 탄 트럼프, ICC 추가 제재…수상자 필라이 “용납 못 해”› 정면충돌 피한 중-EU…하이브리드차 수출 조절 합의
정치

[단독] 안규백 주장과 달랐다… 병력 20만 넘는 주요 10國에 통합 사관학교 없어

Chosun Ilbo ·
[단독] 안규백 주장과 달랐다… 병력 20만 넘는 주요 10國에 통합 사관학교 없어

미국·중국·러시아·프랑스 등 군 병력이 20만명을 넘는 주요 10국 가운데 ‘통합 사관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나라는 한 곳도 없다는 사실이 국회 입법조사처의 조사로 11일 확인됐다. 국방부는 “미래전 대비를 위해 합동성이 필수”라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데, 해외 군사 강국들 상당수는 분리 사관학교를 운영 중인 것이다.

Chosun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Chosun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정치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