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1인당 30만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24일부터 신청
(하동=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하동군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돕고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민생안정지원금 신청을 오는 24일부터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일반 가맹점뿐만 아니라 농협 하나로마트, 주유소 등 연 매출 30억원 초과 가맹점에서도 쓸 수 있도록 사용처를 확대했다.
군 관계자는 "지원금이 하동 전역의 상권으로 흘러 들어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계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0 10:52 송고 2026년08월20일 10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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