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성,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신스틸러상…“다시 태어나도 연기하고 싶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무진성이 ‘2026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남자 신스틸러상을 수상했다.무진성은 지난 10일 경남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17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tvN ‘태풍상사’와 넷플릭스 ‘들쥐’로 남자 신스틸러상의 영예를 안았다.무진성은 수상 후 “신스틸러상이라는 배우로서 정말 의미 있는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두 작품의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이어 “요즘 연기하는 순간들이 감사하고 너무 행복하다. 다시 태어나도 연기하고 싶다. 진심으로 연기하겠다. 지켜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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