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김지원이 살린 소아당뇨 환자, '검은수녀들' 유나였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유나가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흥행 신드롬을 쏘아 올렸다.유나는 지난 10일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 이하 '닥터X')에서 환자 이주희 역을 맡았다.소아당뇨를 앓아온 주희는 췌장에 종양까지 발견되며 수술을 앞뒀지만 몸이 불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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