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동메달 물건너 가나...한국 여자 배구, 태국에 1세트 20-25 패배
[OSEN=한용섭 기자]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동메달 획득에 위기다.한국 대표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국과 동메달 결정전에서 1세트를 20-25로 내줬다. 한국은 초반 앞서 나가며 분위기를 잡았다. 그러나 8-5로 앞서다 내리 5점을 허용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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