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아동 90명 얼굴로 포르쉐 도배했더니…기적이 일어났다
중국에서 한 포르쉐 소유주가 자신의 차량을 실종 아동 전단지 90장으로 뒤덮은 모습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차주는 실종 아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차량 전체를 관련 전단지로 랩핑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단 속 1명이 실제로 가족과 재회한 것으로 알려져 ‘기적’이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13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포르쉐 차량의 차주 두린 씨(27)는 최근 자선 웹사이트인 ‘베이비 컴 홈(Baby Come Home)’에서 얻은 정보를 토대로 직접 아이들의 얼굴 사진을 추가한 실종 아동 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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