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아시안게임 첫 금지약물 양성 나왔다, 19세 태국 ‘배드민턴 아이돌’ 출전 정지 철퇴
[OSEN=한용섭 기자] 충격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첫 도핑 위반 선수가 나왔다. 태국 여자 배드민턴 유망주 피차몬 오파트니푸스(19, 세계랭킹 18위)는 도핑검사에서 금지약물 양성 반응을 보여 잠정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국제검사기구(ITA)는 21일(한국시간) “아시안게임에 참가 중인 태국 배드민턴 선수 피차몬이 도핑 테스트에서 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