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새역사! '레이예스 205안타' 최원준 넘었다, 이제 한걸음한걸음이 '최다안타 신기록' [부산레코드]
[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가 KT 위즈 최원준과의 '최다안타 신기록' 경쟁에서 한걸음 앞섰다. 레이예스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7회말 4번째 타석에서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쳤다. 이로써 2026시즌 레이예스의 안타 갯수는 205개가 됐다. 최원준(204개,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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