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지예은 곁 지킨 ♥바타, 이때 결혼 결심했나…교제 1년 만 부부 결실[SC이슈]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삶의 가장 힘겨운 고비를 함께 넘긴 신뢰가 결혼으로 이어진 것일까. 배우 지예은이 갑상선암으로 투병하던 시기 곁을 지킨 댄서 바타와 부부가 된다. 약 1년의 비교적 짧은 교제에도 결혼을 결심한 배경에 투병 시절 쌓인 깊은 믿음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2일 "두 사람이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