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공동주택 품질 강화… 준공 전부터 입주 후 보수까지 책임 관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주택 품질 관리를 강화한다.
LH는 하자 발생을 최소화하고 입주민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기 위해, 준공 전 점검부터 입주 후 보수까지 전 단계에 걸쳐 품질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공동주택(공공분양·분양전환공공임대·장기공공임대)의 ‘중대하자’ 발생 건수는 2022년 534건(세대수 4만7863호)에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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