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신유빈, 日 후지나미, 中 우위…19일 AG 개회식 기수로 나선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6개 참가팀이 한자리에 모이는 건 19일 개회식뿐이다. 이날 국기를 들고 맨 앞에 서는 선수는 그 국가의 얼굴이다.한국 선수단의 얼굴은 여자 탁구 ‘간판스타’ 신유빈(22), 조정 ‘베테랑’ 김동용(36)이 맡는다. 직전 항저우 대회 때 여자 복식 금메달과 단체전, 단식, 혼합복식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신유빈은 이번 대회 때는 전 종목 석권을 노린다.
2010 광저우 대회 때부터 5회 연속 아시안게임 출전 기록을 남기는 김동용은 항저우에서 처음 놓쳤던 메달을 되찾겠다는 각오다.개최국 일본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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