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사각, 만화로 쌓은 두 소녀의 우정…35㎜ 필름에 담긴 ‘돌아갈 수 없는 순간’
고레에다 감독이 만화 실사화한 ‘룩백’“원작 읽고 ‘왜 창작을 하는가’ 질문해”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룩백>의 ‘후지노’(데구치 나쓰키)와 ‘쿄모토’(마키타 아주)가 함께 만화를 그리고 있다. 메가박스 중앙 제공영화 <룩백>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 1번 트랙 ‘[Pencil](연필)’은 음악이 아니다. 종이 위 사각사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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