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 오프닝 찢은 김민하, 다시 스크린으로..'우리 태양을 흔들자' 출연 '대세 입증'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대세 중의 대세 배우 김민하가 멜로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박단희 감독, 싸이더스 제작)를 통해 열일을 이어간다. 동명의 중국 영화를 리메이크한 '우리 태양을 흔들자'는 기적을 바라지만 내일 없이 시들어가던 여자와 내일을 주겠다는 막무가내 8차원 남자가 우연한 약속으로 묶이며 서로의 세상을 흔드는 찬란한 생존 로맨스를 그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