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원준 어딜 따라와! 최원준 2안타→레이예스도 2안타 폭발, 2위와 격차 2개 유지 ‘3년 연속 안타왕 보인다’
[OSEN=잠실, 이후광 기자] 최원준(KT 위즈)이 2안타를 치면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도 2안타를 친다. 레이예스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최종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회까지 2안타를 몰아쳤다.
1회초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레이예스는 3-2로 앞선 2회초 1사 1, 3루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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