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박진영에게 소매치기 들키고 경찰까지…위기 (100일의 거짓말)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유정과 박진영이 뜻밖의 경찰 출동으로 위기에 놓인다.tvN 20주년 특별기획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진은 16일 이가경(김유정 분)과 사토 히데오(김태웅/ 박진영 분)의 재회 이후 상황을 담은 3회 스틸 컷을 공개했다.지난 방송에서는 금석중(감우성 분)의 등장으로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를 암살하려던 계획이 틀어지면서 이가경과 유소란(김현주 분)의 갈등이 깊어졌다. 이가경은 유소란이 건넨 돈을 거절하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며 자리를 떠났다.이후 희원을 방문한 사토 히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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