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R 지명 유력 후보’ 최지만, 왜 손사래를 쳤을까 “공황장애 올 것 같아,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 갔으면”
[OSEN=고양,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 최지만(35)이 KBO리그에서의 활약을 자신했다. 최지만은 1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 인터뷰에서 “조금 긴장을 했는데 그래도 잘 마친 것 같아서 뿌듯하다. (하)재훈이형한테 많이 물어봤다. 많이 힘들거라고 했는데 오늘 비가 왔지만 잘 마쳐서 다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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