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할타 출루머신에 다이빙캐치까지 뉴리드오프 등장...10년만에 찾아온 박정우의 시간, 왜 KIA에게 중요한가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중용하겠다".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정우(29)에게 기회가 왔다. 외야 주전 박재현(20)이 내야 간판타자 김도영, 우완 성영탁과 함께 아이치-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이범호 감독은 이 기간에 박정우를 중용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데뷔 이후 가장 큰 주목을 받는 가운데 새로운 카드가 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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