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해야 한다"던 美매체도 김하성 PS 승선 예상…6경기 무안타 → 타율 0.116인데 살아남나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포스트시즌 최종 엔트리에 들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애틀랜타 소식을 전하는 스포츠토크ATL은 23일(한국시각) 포스트시즌 예상 로스터를 내놓았다. 김하성은 내야수 부문에 아지 알비스, 맷 올슨, 마우리시오 두반, 오스틴 라일리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 해당 매체는 김하성이 첫 부상 복귀 후 타율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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