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9월분 재산세 1천945억원 부과…30일까지 납부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도는 도내 11개 시군을 통해 9월 정기분 재산세 1천945억원(71만건)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시군별 부과액은 청주시 1천11억원, 충주시 251억원, 음성군 212억원, 진천군 170억원, 제천시 107억원, 옥천군 42억원, 괴산군 38억원, 증평군 31억원, 영동군 27억원, 보은군 27억원, 단양군 25억원 순이다.
재산세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위택스 누리집과 스마트 위택스,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자동응답시스템(☎ 142-211)을 이용하면 된다.
이정노 도 세정담당관은 "재산세는 시군의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 기한을 준수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5 14:33 송고 2026년09월15일 14시3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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