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창원병원, 비뇨기질환 로봇수술 500례 달성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이 비뇨기질환 로봇수술 누적 500례를 달성했다.삼성창원병원은 비뇨의학과 정승찬 교수가 비뇨기질환 로봇수술 500례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정 교수는 2017년 병원 부임 후 같은 해 12월 첫 로봇수술을 집도했으며 전립선암·신장암·신우요관암·방광암을 비롯해 부신 및 후복막 종양, 요로 재건술 등에 로봇수술을 적용해왔다. 수술 분야별로는 전립선 질환이 294건으로 가장 많았고, 신장암 112건, 신우·요관 종양 38건, 요로 재건술 19건, 방광암 18건, 부신·후복막 수술 19건 순이었다.전립선암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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