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이 공포영화에? ‘엑소시스트’ 새 시리즈 출연…악마 보는 형사[Oh!llywood]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공포영화에 도전한다. 공포영화의 고전 ‘엑소시스트’ 시리즈에 출연, 연쇄살인 사건을 수사하던 중 악마의 존재와 마주하는 형사로 변신한다.
9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보도에 따르면 치웨텔 에지오포와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은 뉴욕 코믹콘에서 영화 ‘엑소시스트: 마티르스’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스칼렛 요한슨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