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정안, 2대8 가르마로 새 스타일 도전 “한유주와 다른 매력”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채정안이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채정안은 10일 개인 채널에 “매 순간 메뉴 선정에 진심이었고, 한유주와 다른 매력의 2:8 가르마도 마음에 들었고, 야심 차게 준비한 코트도 뽕 뽑고, 무엇보다 짱짱인 우리 팀 알럽. 비 오는 파리도 즐기며 마무리까지 갓벽했던 이번 출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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