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행 확실시' MVP 하현승 → 투타겸업 NO 선언. "류현진 김광현 선배님들처럼 잘 던지는 선수 되고싶다"
[인천공항=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청소년 야구대표팀이 금의환향했다.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탈환했다. 대회 MVP 하현승(부산고)이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하현승은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번 지명이 확실시 된다.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18 야구 대표팀은 14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대만에서 열린 제 14회 아시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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