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에서 나오니 사방이 물보라…3~4시간 지나서야 현장 다시 보여”
‘탈출’ 후 남은 두산 현장소장실종 직원들 아직 연락 안 돼 비통여기 남아 수색팀 최대한 지원할 것네팔 대홍수 발생 당시 사고 현장에 고립됐다가 탈출한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이 “상황 발생 소식을 접하고 밖에 나왔을 땐 이미 사방이 물보라로 시야가 확보되지 않았다”며 사고 당시를 설명했다. 네팔 현지에서 수력발전소 건설 업무를 담당한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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