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알래스카 언론 "韓, 상업성 있어야 LNG 투자 의사 전달"› [뷰리핑] 행안장관, 임은정 ‘감찰’ 지시› “품격없다, 권위없다 해도 계속”…이 대통령, ‘SNS 정치’ 정면 돌파› “한동훈 딸 행위, 사회에 큰 해악”…4년 전 연구자들 성명 낸 까닭› 북 노동당 81주년 행사…김정은, 대외 메시지 없이 딸 주애와 관람› 홍준표 “TK 몰락 가슴 아파…비난 각오하고 김부겸 밀었지만, 진심 안 통해”› 한국엔 “500억 달러 내라”…일본은 왜 알래스카 LNG ‘구매 검토’로 그쳤나› 미 국방부, 이란전 사상자 슬그머니 올려…사망 21명·부상 865명› 노벨상 못 탄 트럼프, ICC 추가 제재…수상자 필라이 “용납 못 해”› 정면충돌 피한 중-EU…하이브리드차 수출 조절 합의› 알래스카 언론 "韓, 상업성 있어야 LNG 투자 의사 전달"› [뷰리핑] 행안장관, 임은정 ‘감찰’ 지시› “품격없다, 권위없다 해도 계속”…이 대통령, ‘SNS 정치’ 정면 돌파› “한동훈 딸 행위, 사회에 큰 해악”…4년 전 연구자들 성명 낸 까닭› 북 노동당 81주년 행사…김정은, 대외 메시지 없이 딸 주애와 관람› 홍준표 “TK 몰락 가슴 아파…비난 각오하고 김부겸 밀었지만, 진심 안 통해”› 한국엔 “500억 달러 내라”…일본은 왜 알래스카 LNG ‘구매 검토’로 그쳤나› 미 국방부, 이란전 사상자 슬그머니 올려…사망 21명·부상 865명› 노벨상 못 탄 트럼프, ICC 추가 제재…수상자 필라이 “용납 못 해”› 정면충돌 피한 중-EU…하이브리드차 수출 조절 합의
한국 뉴스

7년간 ‘전문 암표상’ 활동…24억 챙겨 아파트·상가 산 30대

Donga Ilbo ·
7년간 ‘전문 암표상’ 활동…24억 챙겨 아파트·상가 산 30대

대학 졸업 후 7년간 암표만을 팔아 아파트와 상가까지 장만한 전문 업자가 구속됐다. 그가 매크로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 사들인 방탄소년단(BTS) 콘서트 등 암표만 9000장에 육박했고, 그로 인한 매출은 24억 원이 넘었다.16일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전문 암표 업자인 30대 남성을 업무방해와 공연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최근 그를 재판에 넘겼다.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2018년 9월부터 올해 4월경까지 매크로 프로그램과 다른 사람 계정을 이용해 유명 아이돌 등 인기 공연의 표 8967장을 산 뒤 웃돈을 얹어 되파는 방법으로 24억여 원을 받았다.

2019년 방탄소년단(BTS) 콘서트 표는 정가 11만 원의 27배인 300만 원에, 지난해 스트레이키즈 콘서트 표는 정가 16만5000원의 12배인 200만 원에 각각 팔았다. 이 밖에도 해외 가수 내한 콘서트나 스포츠 경기, 뮤지컬 등 인기가 많은 행사의 표는 가리지 않고 사들여 팔았다.이 남성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