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부산 체류 한 달째… 누적 방문객 154만명 넘었다
한 달째 부산 북항 친수 공원에 머무는 흑상어 ‘부캉이’를 보러 온 방문객 수가 150만명을 돌파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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