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경했다가 다시 지방으로 U턴…“서울만 답이 아니다” 외친 청년들
안미르씨(25)가 운영하는 군산 카페의 모습. 안씨 제공이가영씨(29)는 최근 서울 금천구에 있는 전세방 계약 해지를 7개월 앞당기기로 했다. 셰어하우스와 4.5평 원룸, 6평 원룸을 거쳐 정착한 서울에서의 네 번째 방이다. 이씨는 “버티려 하니 버텨졌던” 7년간 서울살이를 마치고 올해 12월 고향인 울산으로 향할 계획이다. 울산을 떠나며 상경할 때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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