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LG, 3위라도 지키려면 삼성에 복수해야 하는데…왜 또 ‘천적’ 후라도냐
[OSEN=대구,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삼성 라이온즈에 복수를 할 수 있을까.
LG는 이제 현실적으로 1~2위 추격은 물건너 갔다.
20경기를 남겨두고 1위 KT와 2위 삼성과 승차 7경기 차이다. 삼성이 남은 20경기에서 10승10패 반타작을 한다면, LG는 18승2패를 해야만 최종 승률에서 앞서게 된다.
LG는 0.5경기 차이로 바짝 붙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