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마, 한 타석 더 치게 해줄게" 동료들과 함께 또 새역사 도전...’팀 퍼스트’ 레이예스 헌신, 이제는 보상 받을 때다
[OSEN=부산, 조형래 기자] 동료들이 결국 마지막 타석을 만들어줬고 최다안타 타이 기록을 수립했다.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가 결국 204안타로 KT 위즈 최원준과 타이를 이뤘다.레이예스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8회말 5번째 타석에서 빗맞은 중전안타를 뽑아냈다. 이로써 레이예스는 204안타 째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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