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박은영 "버리려던 냉장고, 쌍둥이에게 주기로" ('밥은영')
[OSEN=최지연 기자] 박은영 셰프가 버리려던 냉장고를 쌍둥이 언니에게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13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는 '오늘 대결 상대는 이사 전 냉장고입니다 박은영의 냉장고를 부탁해ㅣ밥은영 EP.1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은영 셰프는 신혼집으로 이사가기 일주일 전, 남자친구의 집에서 '냉장고를 부탁해'를 진행했다. 그는 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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