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165Hz에 전력 30% 절감…삼성디스플레이, 스마트폰용 초고성능 OLED 개발
삼성디스플레이가 2K 해상도와 165Hz 주사율을 동시에 구현한 스마트폰용 OLED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중국 스마트폰 업체 비보 산하의 고성능 스마트폰 브랜드 아이큐(iQOO)가 이달 출시하는 게이밍폰 ‘아이쿠 16’에 탑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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