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찾은 효과 있네" 맨시티 사비뉴→토트넘 사비우, 데뷔전에서 大폭발…'손흥민 대체자' 1610억, 1골 1도움 스타트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토트넘의 새로운 엔진 사비우가 데뷔전에서 폭발했다. 사비우는 27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찰턴 애슬레틱(2부)과의 2026~2027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2라운드에서 후반 26분 교체투입으로 첫 선을 보였다. 토트넘이 3-0으로 앞선 상황이어서 발걸음이 가벼웠다. 멀티 공격포인트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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