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 0%" 바르사 공개구애 딱 자른 ATM, "떠나고 싶다"던 이강인 동료 운명은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건 존엄성의 문제다.' 이강인의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가 단단히 뿔이 났다. 이적시장 마감 전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훌리안 알바레스를 향해 공개 구애를 보낸 FC바르셀로나 때문이다. 바르셀로나의 주앙 라포르타 회장은 26일(한국시각)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를 통해 "우리는 여전히 알바레스에 관심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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