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쫓기듯 살다보니 인생 후반전…“ (같이 삽시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황신혜가 지나온 삶을 돌아보며 ‘인생 후반전’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다.2일 방송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가 이웃의 일손을 돕고 함께 음식을 나누며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세 사람은 남편의 투병으로 농사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새벽부터 옥수수 수확에 나선다. 뜨거운 볕을 피해 이른 시간 옥수수밭을 찾은 황신혜는 “저희가 힘껏 도와드릴게요”라며 일손을 보탠다.황신혜와 양정아가 차근차근 옥수수를 수확하는 사이 농부의 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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