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원룸 값에 36평 독채"…'산속서 호사' 밀양 전원주택 단기 임대
[땅집고] 경남 밀양 산촌마을에 본채와 별채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36평 규모 전원주택이 단기임대 매물로 나왔다. 전용면적이 118.8㎡에 달해 가족 단위나 여럿이 함께 장기간 머무르기에 적합하다.
1주 임대료와 관리비를 합친 실부담은 99만원이다.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에 따르면 최근 경남 밀양시 단장면 고례리에 전용면적 118.8㎡(약 35.9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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