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아정당 89년생 '영리치'가 1121억에 산 강남 빌딩, 의료복합 호텔로 개발
[땅집고] 김민기 아정당 대표가 보유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 1번지 ‘디아드청담’ 건물이 관광숙박업 심의를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에선 그가 공매로 1121억원에 손에 넣은 이 건물을 글로벌 의료 전문 호텔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관련기사: 가전 렌탈로돈 번 89년생 아정당 대표, 강남 건물 1121억에 샀다 ☞관련기사: 청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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